그런데 이미 날짜는 넘어갔군요.
(뭐..그런 사소한건 넘기기로 하죠.)
그럼 니콘이 한대로 따라서...
1.지난 일요일에 시드노벨 신간을 좀 사왔습니다.
-정의소녀환상
-흔들흔들 일렁이는 바다 저편
-작은 나라의 구세주
이중 읽은 것은 작은나라의 구세주 뿐.
오늘 읽으려고 학교에 가져갔으나 애니의 유혹에 져서 ㅈㅈ
결국 흔들흔들은 포장도 안뜯었습니다.
2.본 애니라는 물건은 '기동신세기 건담X'
이유를 물으시면...지통실 좀 뒤지다가 왠지 모르게 티파짱이 보고 싶어 라면서 재탕해버렸음.
다시 봐도 티파짱은 귀여웠다는게 간단한 감상?
(이쁘지 않나요?)
그렇다고 티파가 귀엽다는 사실만 머릿속에 남은건 아니구요. 이것 저것 재밌는 부분도 꽤 많았어요.
'이걸로 이게 움직인다면 나 하느님을 믿겠어'
뭐..결국 움직이긴 합니다만. 딱히 유신론자 같은 행동은 보여주지 않던데요. 가로드군.
저 장면이 어디서 많이 봤다고 느끼는 것은 저뿐일까요...?
새틀라이트 캐논을 보면서 느낀건,
슈로대에 나올때 저거의 반만큼만 강하게 나오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3.학교에서 즐겁게 슈로대 플레이중.
니콘에게 구입한 gp2를 이용해서 게임 하는 듯.
뭐..그 머신 사진은 나중에 올려보기로 하구요.
일단 요즘 하고 있는 건 슈로대j.
똑같은 gba용 슈로대인데 어째 og에 비해서 그래픽은 놀랄 정도로 향상 되었지만 난이도 역시 놀라울 정도로 떨어진듯 하네요.
현재는 2회차의 44화 플레이중입니다.
테카맨 레이피어가 합류했길래....얼른 풀개조 시켜 버렸다는.
(원래 1회차에서 풀개조를 시켜두긴 했는데 그때는 편애를 안줘서 10단 개조로 끝이었죠.)
개인적으로 테카맨들을 좋아해서 개조가 거의 풀이라는......
대충 이런 정도입니다.
솔테카맨까지 풀 개조라죠.
테카맨 시리즈중 풀개 안한건 블루어스호 뿐...?
4. 자꾸 아버지 크리가 들어오는.
그만 자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